영국인들 “총리여, 공공의료를 망치지 말라”

지난 7월 5일 런던 중심가에서 대규모 시위가 일어났다. 이날은 영국의 공공의료제도인 국가보건서비스(NHS)가 만들어진 지 63주년이 되는 날이었다. 국가보건서비스에 종사하는 노동자, 노동조합원 그리고 운동가들은 연합정부(보수당+자유민주당)의 국가보건서비스 예산 삭감과 민영화 방침에 반대하는 다양한 피켓을 들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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